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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FACTBOOK 2014:시간제 근로(Part-time Employment)  
출처 : 주OECD 대표부 | 작성일 : 2014-0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약>
 
1. 개요 

시간제 근로(part-time employment)는 육아 또는 고령 친족 돌봄 등을 이유로 전일제 근로(full-time)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최근 설문 조사에 의하면 많은 OECD 회원국에서 시간제 근로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의 선택에 의하여 시간제 근로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르면 시간제 고용이 아직 미흡한 국가들의 경우 시간제 일자리 활성화 정책으로 고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그래프에 대한 설명 

OECD 회원국의 평균 시간제 근로 비중은 2012년에 16.9%로 나타난다. 그러나 국가별 격차는 크게 나타난다. 네덜란드, 스위스, 아일랜드의 경우 전체 근로자의 25%가 시간제 근로자로 나타나는 반면, OECD 7개국의 경우 이 비중은 10% 미만이고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고의 경우 비중은 5% 이하로 나타난다. 러시아는 4.1%의 낮은 비중을 보였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7.8%를 기록했다.(한국은 10.2%) 

최근 시간제 근로는 많은 OECD 국가에서 전반적 고용 증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2000년과 2012년 사이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은 5% 남짓 증가한 반면 총 고용률은 2007년 경제위기로 인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네덜란드, 멕시코, 오스트리아, 칠레의 시간제 근로 비중은 경제위기 때 크게 타격을 입은 이탈리아, 스페인, 아일랜드와 함께 5%p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시간제 근로 비중의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인 나라는 칠레(11.9%p)로 나타나며, 칠레는 시간제 근로 비중뿐만 아니라 2000년~2012년 전체적인 고용률도 성장을 보였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아이슬란드, 폴란드, 러시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시간제 근로 비중은 오히려 1% 남짓 감소했다. 

이와 같은 시간제 근로 비중의 증가는 여성 또는 노년인구와 같이 흔히 노동력 인구 중 과소평가되는 노동력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난다. 시간제 근로는 오스트리아, 칠레, 한국, 아일랜드, 이태리, 스페인, 터키의 경우 여성은 5%p, 칠레, 덴마크, 아일랜드, 한국, 스페인의 경우 청소년은 15%p 증가했으며, 오스트리아, 칠레, 아일랜드의 경우 노년층은 10%p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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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time_employme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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