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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4분기 노동생산성 지수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 등록일 : 2013-0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약>

 — 2012년 4/4분기 노동생산성 지수 전년동기대비 1.7% 성장

    ・ 글로벌 경기회복의 지연과 내수경기 위축으로 산업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0.1% 증가하고, 노동투입량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1.6% 감소하여 생산성이 소폭 향상

 — 2012년 노동생산성 지수는 전년대비 1.1% 감소하여 ’10년 이후 하락세*지속

* 노동생산성 증가율 추이(전년대비, %) : (‘10년) 4.6 → (’11년) 0.8 → (‘12년) -1.1
    ・ (산업생산) 全산업 산출량은 수출과 내수의 부진으로 성장속도가 약화되면서 전년대비 0.8% 증가하고, 서비스업이 생산증가를 주도
    ・ (노동투입) 全산업의 근로자수와 근로시간은 전년대비 각각 2.1%, -0.1%되어, 근로자수의 확대가 노동투입량 증가(2.0%)로 이어졌으며, 서비스업과 건설업의 노동투입이 증가
    ・ (산업별) 전년대비 생산성 증가율은 제조업 2.0%, 서비스업 -0.5%, 건설업 -15.8%로, 건설업 생산성이 크게 하락
 


0410_(11일조간)_기업협력과,_노동생산성지수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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