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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1대 주력산업 전망  
출처 : 산업연구원 | 작성일 : 2017-1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약>

1. 2018년 주요 여건 변화와 산업별 영향

 ■ 글로벌 경기회복 및 4차 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출 여건이 개선되나, 중국발 공급과잉 및 보호무역주의 지속

   ○ 글로벌 경기회복에 힘입어 2018년에는 석유화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이 수요침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됨.

   ○ 4차 산업혁명 주도 성장 등 글로벌 디지털 전환으로 IT산업군과 조선을 제외한 기계산업군, 철강 등에서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조선, 철강, 섬유, 가전, 정보통신기기, 디스플레이 등에서는 글로벌 공급과잉의 부정적 영향이 예상

   ○ 보호무역주의 기조는 2018년에도 지속되며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가전,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주력산업의 수출시장 환경은 개도국 중심으로 개선 전망

   ○ (중국 시장) 대중국 수출은 총수출의 약 25%로 중국 시장 여건 변화는 국내 주력산업의 수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

   ○ (미국 시장) 정보통신기기, 반도체, 식품 등의 호재 예상

   ○ (EU 시장) 조선과 자동차산업의 수출 여건 개선 전망

   ○ (베트남 시장) 국내 의류, 정보통신기기 업체의 생산기지로 현지생산 증가에 따른 국산 섬유소재,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수요 확대 예상


 ■ 2018년 수출 성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세와 정부정책 효과 등이 주력산업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

   ○ 2018년 최저임금은 7,530원으로 전년비 16.4% 상승하며 주력업종에 영향 예상

       - (+) :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득 증대 및 소비심리 개선으로 소비재 내수가 증가하고 디스플레이는 소득증가에 따른 간접적 수요 발생으로 긍정적 효과 발생 예상
       - (-) : 자동차, 조선, 일반기계, 섬유, 가전, 음식료산업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임금 상승 등 생산에의 부정적 영향 예상


2. 2018년 주력산업 부문별 전망

   ○ (기계산업군) 조선은 선박인도 물량이 크게 줄면서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 일반기계는 소폭 증가에 그쳐 전년동기대비 7.1% 하락 전망

       - (자동차) 신흥 국가의 경기회복으로 수요 증가 예상, 국내 업체의 현지생산 증가에 따른 부품 수출의 증가세 전환 및 수출단가 상승 지속으로 전년비 4.4% 증가 예상
       - (조선) 상선 인도물량의 지속적 감소, 고가 생산설비 해양플랜트의 통관 완료 등 부정적 요인으로 전년대비 39.8% 감소 예상
       - (일반기계) 최대 수출국인 미국, 유럽, 중국의 경기회복에 따라 건설기계 및 설비투자 수요 확대, 아세안 신흥국 생산 인프라 및 SOC 투자 확대 등 요인으로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예상

   ○ (소재산업군)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 및 글로벌 수요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전년 실적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

       - (철강) 신흥국 중심의 철강 수요의 안정적 증가, 국제 철강가격 안정세 유지, 고급 기능성 강판의 수출 비중 상승에 따른 수출구조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2.4% 증가 예상
       - (석유화학) 글로벌 경기 호조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세 지속, 아세안 국가로의 수출 규모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8.3% 증가 전망
       - (섬유) 글로벌 경기의 안정적 성장에 따른 선진권의 의류 소비 회복세 및 봉제 생산국의 의류 수출 증가에 따른 한국산 섬유소재 수요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1.8% 증가세 전환 예상

   ○ (IT산업군) IT제품 고도화, IT부품 수요산업 확대 등 전반적인 업황 개선 요인으로 전년동기대비 13.9% 증가 예상

       - (반도체) D램 단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추세이나, 반도체 수요는 지속 확장되는 반면 공급 확장은 제한적이고, 공급자 주도형 생산량 조절을 통한 경쟁력 우위로 수출 호조세는 지속되어 전년동기대비 22.9%의 높은 증가 예상
          ※ 반도체 수출비중은 17.0%('17) → 19.9%('18)
       - (디스플레이) OLED 의 높은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기업의 LCD 출하량 감소, 중국 기업들의 8세대 이상 생산라인 가동 확대, 국내 업체의 중국 패널공장 생산 확대 등 수출 제약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 예상
       - (정보통신기기) 전년동기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 확대, SSD 및 제품 고급화에 따른 핵심부품 중심 수출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세 전환
       - (가전) OLED TV, UHD TV, IoT 가전 등 초프리미엄 신제품의 해외수요 증가가 예상되나 수출단가 하락과 해외생산 확대의 부정적 요인이 우세하여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할 전망

   ○ (음식료) 신흥시장의 유지류, 조미김 등 주력 제품의 수요 확대, 원자재 1차 가공제품 수출 증대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4.7% 증가 전망
 

 ■ 생산은 수출 및 내수 동반 증가로 조선, 철강,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부문에서 확대 예상

 ■ 내수는 철강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증가

 ■ 수입은 민간소비 회복, 수입단가 상승, 역수입 증가 등으로 4.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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