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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버스사고 피해자 '산업재해' 인정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 영암에서 밭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할머니들을 태운 버스가 추락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19일 민중당 전남도당 등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는 지난 13일 영암 버스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유족과 부상자이 신청한 산재 유족급여와 장의비·요양급여 등을 지급하기로 승인결정했다. 유족에게는 사망자 1명 당 8500만원씩 유족급여가 지급됐다. 부상자는 치료기간을 기준으로 요양·휴업급여를 산정한 뒤, 장해등급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차례로 지급받는다. 당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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