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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서 다쳐도 산재보상 가능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지난달 6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개인주택 옹벽보수공사 현장에서 자재정리를 위해 목재계단을 올라가던 A씨는 계단에서 떨어져 늑골과 요추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앞선 지난달 3일에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식당에서 일하던 B씨가 출입문에 손이 끼어 손가락 끝마디에 골절을 당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A씨와 B씨 모두 산재보험제도 개편으로 산재보험 처리가 가능해졌다.근로복지공단은 8일 “지난달 1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산재보험 적용 확대 후 개인주택 공사장에서 작업 중 사고를 당한 노동자 A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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