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노사관계뉴스
노사관계일반
단체교섭
쟁의행위
노사동향
 
 
Home > 인사노무관리 > 노사관계 > 노사관계 뉴스

생존권달린 ‘신차배정’..르노삼성, 한국GM 사태와 판박이   [2019-02-14]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르노삼성 자동차 노조와 본사의 강대강 대치가 5개월 가까이 이어지면서 표류하고 있다. 급기야 르노삼성 본사가 ‘신차배정 불이익' 가능성을 내비치자 노조는 ‘총파업도 불사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하며 사태가 번져가는 상황이다.이에 ‘제2의 한국GM 사태'가 1년 만에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GM본사는 작년 초 지속된 물량 감소로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지라는 초강수로 두며 자동차 산업에 거센 후폭풍을 가져왔다.13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노조와 본사는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부문 파업을 지속했다.



2344 생존권달린 ‘신차배정’..르노삼성, 한국GM 사태와 판박이 2019-02-14
2343 금호타이어 노조 '2018단체협약' 찬반투표…결국 부결 2019-02-14
2342 르노삼성차 임단협 교섭 무산…노사 평행선 재확인 2019-02-12
2341 서울대 '난방 파업' 끝냈다…시설노조, 본부와 교섭 타결 2019-02-12
2340 금호타이어 '공장 점거' 비정규직 노조에 5억 손배소 제기 2019-02-11
2339 국내 자동차업계, 노조發 리스크 커지나 2019-02-10
2338 출연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곳곳 '파열음'…상반기 해법 찾을까 2019-02-10
2337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1만2000명, 정규직 전환된다 2019-01-31
2336 현대중공업 노조,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시작 2019-01-31
2335 현대차 노사, 고용안정 자문위원회 본격 운영 2019-01-30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활용가이드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