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고용관리뉴스
고용
퇴직/고용조정
비정규직
근로시간
 
 
Home > 인사노무관리 > 고용관리 > 고용관리뉴스

대구시 파견·용역 비정규직 393명 정규직 전환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청소와 검침 등 그동안 용역업체를 통해 간접고용해온 근로자 407명 가운데 393명을 내년 1월부터 점차적으로 직접고용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시 본청과 사업소에 근무하는 용역·파견 근로자는 9개 직종 58개 사업 407명에 이른다. 이 중 2019년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초과된 109명은 기간제 촉탁직으로 직접 고용해 1~2년간의 경과기간을 두었다. 업무특성(민간 고도 전문성 필요, 초단시간 근무 등)에 따라 14명은 전환에서 제외했다. 이로


2178 대구시 파견·용역 비정규직 393명 정규직 전환 2018-11-13
2177 '평생직장은 옛말'…5대 시중은행, 올해 1585명 짐쌌다 2018-11-13
2176 시간제간호사 정규직 채용비율 '50→80%'…인력산정 개선 2018-11-12
2175 자동차 부품업계 고용한파 다시 부나 2018-11-11
2174 한노총·민노총, 탄력근로제 확대에 공동대응 나선다 2018-11-09
2173 한노총·민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공동대응 모색 2018-11-08
2172 여야정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대…언제·어떻게 시행되나 2018-11-06
2171 사회적기업 73개 신규인증…사회적기업 2089개로 증가 2018-11-06
2170 '무노동·유임금' 1년간 놀면서 월급만 받는 공무원 한해 6천명 2018-11-06
2169 영양사 등 학교비정규직 근로자 92% 파업 찬성 2018-11-05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활용가이드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