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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업들 '돈 잔치'…보너스·휴가비 등 상여금 지출 급증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국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 시행 이후 직원들에게 푼 비용 증가 속도가 임금 상승세보다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주들이 직원들의 복지, 휴가 등에 쓴 돈이 급여 인상분보다 더 많았다는 얘기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민간부문 고용주들이 보너스, 휴가 지원금, 건강보험 등 직원들의 편익을 위해 쓴 비용이 전년 동기대비 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달 임금 상승률 2.7%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보너스 등 기본급 외 다른 형태의 급여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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