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보도자료
공지사항
 
 
Home > 보도자료

  경총, 「2019년 추석연휴 실태조사」 결과 발표  
작성자 :경제분석팀 | 등록일 : 2019-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총, 「2019년 추석연휴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올해 추석연휴 ‘4일’ 휴무 기업 76.4%로 가장 높아
▪ 응답기업의 72.5%, 올해 추석 경기상황 ‘전년보다 악화’라고 응답
▪ 응답기업의 48.7%, 국내 경기 회복세 본격화 시점은 ‘2022년 이후’라고 응답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538개사(응답기업 기준)를 대상으로 「2019년 추석연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에 ‘4일’간 휴무한다고 응답한 기업이 76.4%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 응답기업의 추석연휴 휴무일수를 평균해 본 결과, 올해는 4.0일로 지난해(4.6일)에 비해 0.6일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는 추석공휴일과 일요일이 이어지면서 ‘4일’간 휴무하는 기업이 7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2018년은 토요일, 추석공휴일, 대체공휴일이 이어지며 ‘5일’간 휴무하는 기업이 58.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그 외에는 ‘3일 이하’ 13.4%, ‘5일’ 8.5%, ‘6일 이상’ 1.7% 順

 ○ 응답기업의 65.4%가 추석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그 비중은 전년에 비해 4.8%p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기업의 72.5%는 올해 추석 경기상황이 작년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답했다.

     ※ 올해 추석 경기상황에 대한 평가(%)
        : ‘전년보다 악화’(72.5), ‘전년과 비슷’(25.0), ‘전년보다 개선’(2.5)

     ※ 이는 최근 5년(2015~2019) 내 가장 높은 수치임.

 ○ 응답기업의 48.7%는 국내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시점은 ‘2022년 이후’라고 답했으며, ‘2020년’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22.7%에 불과했다.
 


    [경총 보도자료]경총, 「2019년 추석연휴 실태조사」 결과 발표.hwp   [참고]2019년 추석연휴 실태조사 결과.hwp

  목록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활용가이드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