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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노동계의 불법·폭력행위에 대한 경제계 입장  
작성자 :홍보실 | 등록일 : 2001-0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최근 노동계의 불법·폭력행위에 대한 경제계 입장 우리 경제계는, 최근 우리사회에 또다시 화염병과 쇠파이프가 등장하고 있음에 실로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경제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온 국민이 경제회생을 위해 매진하고 있음에 반하여 불법과 폭력으로 치닫고 있는 일부 노동계의 저의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특히 상급노동단체 주도의 집회과정에서 화염병과 쇠파이프의 재등장이 과연 모든 일반 근로자를 위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치 않을 수 없다. 또한, 이러한 상황의 방치는 우리 사회와 경제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지극히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노동계의 행위는 해당 기업의 회생 노력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의 경제회생 노력과 대외신인도 제고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으로써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 노동계는 무조건 힘과 폭력으로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는 극단적인 행태가 우리 사회의 기본 질서와 법의식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회생을 가로막는 사실임을 깊이 인식하고, 극단적인 불법집단행동의 즉각 중단을 재차 촉구하는 바이다. 우리 경제계는 신속한 경제구조조정 만이 경제회생을 위한 유일한 길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 특히,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계와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원칙은 존중해 나가되, 노동계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처를 통해 산업현장의 불법행위가 만연하는 현상을 차단하는 데 적극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 끝으로, 정부는 노동계의 극단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의연한 법집행을 통해 사회안정을 이룩하는 데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며, 경제구조조정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사회적 부작용에 대한 처방 마련에도 최선의 노력을 함께 경주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01년 3월 13일 대 한 상 공 회 의 소 회장 朴容晟 전 국 경 제 인 연 합 회 회장 金珏中 한 국 무 역 협 회 회장 金在哲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金榮洙 한 국 경 영 자 총 협 회 회장金昌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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