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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주한 EU 대사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작성자 :국제협력팀 | 등록일 : 2019-0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총, 「주한 EU 대사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 주한 유럽연합(EU) 21개 회원국 대사단 초청, 한국 경제상황과 노동문제 현황 및 발전방안 논의
  · 대외 무역환경 악화…한국기업의 경쟁력 약화 우려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노사문제 사회적 대화로 풀어야…
  · 협력적 노사 관계 조성을 위해 국민들의 이해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 지속할 것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단을 초청하여 5월15일(수) 11:30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 손경식 경총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노동규제 강화, 커져가는 무역환경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 한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문제를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손경식 경총 회장은 최근 한-EU FTA와 관련한 노동계의 ILO 핵심협약 비준 추진 이슈에 대해, 산별노조 체제인 유럽과 달리 한국은 기업별 노조 중심 체제라는 노사관계 특수성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 특히, 한국의 대립적․투쟁적 노사관계와 제도 및 관행의 개선없이 ILO 핵심협약을 비준하게 된다면 기업들의 노사관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 손경식 회장은 향후 협력적 노사관계 조성을 위해 국민들의 이해와 지지를 얻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한편, 노사대타협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참석한 주한 EU 회원국 대사들은 한국의 경제, 노동시장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이에 대해 손경식 경총 회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적 대화의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주한 EU 대표부를 비롯한 21개국 회원국 대사 및 부대사 24명이 참석했으며 경총 회장단에서는 OCI 백우석 회장, 종근당 이장한 회장,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참석 주한 EU 대사 및 부대사 : 주한 EU, 네덜란드, 프랑스, 라트비아, 핀란드, 독일, 루마니아,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폴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벨기에, 스웨덴, 크로아티아, 스페인, 이태리, 불가리아, 영국, 헝가리, 체코, 룩셈부르크, 슬로바키아 대사 및 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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