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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외 행장, 은행 성공여부는 직원·고객 중심 경영·수익 중심 성장에 달려  
작성자 :홍보실 | 등록일 : 2001-0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호리외 행장, 은행 성공여부는 직원·고객 중심 경영·수익 중심 성장에 달려 - 제65회 경총 경영조찬세미나에서- 은행이 성공적인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직원을 큰 자산으로 여기며, 또한 고객을 왕으로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한다. 9일 경총(회장 金昌星)이 신라호텔에서 개최한「제65회 경총 경영조찬회」에서 Wilfred Y. Horie 제일은행장은 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케네디 대통령이 존경받는 것은 그 자신의 훌륭함과 더불어 주위사람들이 재치와 성실함이 그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조직의 성공여부는 조직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그 직원들을 조직하는 능력에 따라 좌우된다고 밝혔다. 그는 제일은행 구조조정 과정을 사례로 설명하면서, ▲리더로써 첫 번째 비젼을 세워야 하고(CREATE THE VISION), ▲모든 사람이 알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명료한 설명이 있어야 하며(COMMUNICATE), ▲팀을 조직(PICK A WINNING TEME)하는데 있어 9가지 특성<3A(Apperance외모,Attitude태도,Action-Oriented행동위주),3I(Intelligence지식능력,Integrity 성실,Intensity심화), 3R(Respect존중, Resorcefulness 자원, Responsibility책임)을 고려해야 하며, ▲창의성과 혁신을 금지하는 문화 일소 및 영업과 고객을 중시하는 문화 개발을 위한 훈련을 시키며(DEVELOP A CULTURE),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ENCOURAGE SUCCESS), ▲성공에 대한 보상(물질적 보상은 물론 직원들 앞에서 칭찬)을 해야 하며(REWARD PERFORMANCE), 이러한 프로그램을 성실히 실행에 옮기는 것(WALK THE TALK)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은행장에 부임했을 때 회계부서가 총무부서에 속해 있었고 공인회계사가 없다는 사실과 결산도 1년에 두 번정도밖에 하지 않는 점에 매우 놀랍다며, 그에 대한 제도개선을 통해 정기적으로 재무제표 파악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과거의 한국의 은행들이 시장점유율 확장에 따른 외형적 성장에만 너무 치중한 점은 잘못이었다며, 이제는 수익을 기반으로 한 성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한국이 OECD에 가입되어 있는 등 더 이상 개발도상국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금융이 더 이상 정부 금고역할(SOCIAL ROLE)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해 과거의 사례를 비판했다. 그는 한국의 경제규모를 감안한다면 6-7개 정도의 은행이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호주의 은행 구조조정 사례를 참고해 볼만하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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