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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年 賃金調整에 대한 經總 立場  
작성자 :홍보실 | 등록일 : 2001-0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2001年 賃金調整에 대한 經總 立場 경총은 2월 22일 회장단 회의를 개최, 2001년 임금조정에 대한 경영계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다. 올 들어 우리 경제는 급격한 경기위축, 구조조정 지연 및 금융시장 불안, 소비 및 투자의 위축 등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에 따라 경제성장률은 지난해의 9%대보다 훨씬 낮은 4∼5%대로 급격히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경기침체를 반영, 실업자수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등(2001년 1월 기준 실업률 4.6%, 실업자수 98만 2천명) 실업문제가 다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생산성을 상회하는 고율 임금인상은 반드시 실업증가를 수반하게 된다는 점에서 현재와 같이 노동시장이 극히 불안한 상황하에서는 임금인상은 극히 자제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이러한 우리 경제의 대내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총은 2001년 적정 임금인상률을 3.5%로 확정하였다. 단, 법정관리, 워크아웃, 화의 및 연속 적자기업은 전년도 수준에서 동결키로 하였다. 이와 함께 임금조정 기본원칙을 다음의 네가지로 설정하였다. 첫째, 연봉제 근로자는 임금조정 가이드라인 적용을 배제한다. 둘째, 성과연동형 보상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간접노동비용 구조를 개선한다. 넷째, 장기적 인력계획 수립을 통한 비정규직의 활용을 도모한다. 경총은 이같은 임금조정 지침을 전업계에 권고함으로써 올해 임금교섭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타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 2001년 임금조정기본방향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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