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보도자료
공지사항
 
 
Home > 보도자료

  경총, 「2019년 노사관계 전망조사」 결과 발표  
작성자 :노사협력팀 | 등록일 : 2019-0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총, 「2019년 노사관계 전망조사」 결과 발표

▪응답 기업 72.2%, 2019년 노사관계 2018년보다 불안해 질 것  
▪노사관계 최대 불안요인, ‘기업 경영 악화에 따른 지급여력 감소’
▪임단협 주요 쟁점, ‘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과 인력 충원’    
▪노사관계 선진화 위해 ‘단체교섭 대상 명확화’, ‘부당노동행위제도 개선’ 시급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2019년 노사관계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252개사 응답 기업 중 대다수 기업들은 2019년 노사관계가 2018년보다 불안해 질 것으로 전망했다.
 
 ○ 2019년 노사관계가 2018년보다 ‘불안해 질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72.2.%(182개사)로 나타났다.  

 ○ 한편, 기업들은 노사관계 최대 불안요인으로 ‘기업 경영 악화에 따른 지급여력(임금 지불능력) 감소’(23.5%)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유연근무제 도입 등 현안 관련 갈등 증가’(21.4%), ‘노동계 우호적 입법환경’(15.2%) 순으로 조사됐다.
  
 ○ 2019년 임단협은 ‘임금 인상’(36.2%), ‘근로시간 단축과 인력 충원’(16.0%)이 가장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단체교섭 관행 중 시급하게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노동계의 ‘경영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요구’(44.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법개정 사항은 ‘단체교섭 대상 명확화(임금, 근로조건 사항으로 한정)’(28.7%), ‘부당노동행위제도 개선’(20.6%), ‘대체근로 허용’(18.8%) 순으로 조사됐다.


    [경총_보도자료]경총, 2019년 노사관계 전망조사 결과 발표.hwp   [경총_보고서]2019년 노사관계 전망조사.hwp

  목록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활용가이드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