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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제180회 이사회」 개최  
작성자 :홍보팀 | 등록일 : 2018-1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총, 「제180회 이사회」 개최

▪ 경총, 이사회 개최해 ‘회계·예산관리 개선 방안’ 및 ‘주요 규정 제・개정(안)’ 개선
  · 회계와 예산 운영 체계 전면 개편(모든 회계와 예산은 이사회 승인)
  · 외부 회계법인 자문 결과 따라 과거 회계처리 과정에서 미납된 세급 납부
  · 방만한 조직을 단계적으로 정상화(2021년 3월까지 단계적 시행)
  · 직원의 업무수행에 따른 윤리행동 기준 확립
▪ 경총, 제반 조직 운영규정 준수해 건실하고 투명한 ‘뉴경총’으로 발전해 나갈 것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10월 7일 「제180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계·예산 투명성 개선을 포함한 조직운영 전반의 쇄신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경총은 이날 이사회에서 회계・예산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비롯해 직제・인사・급여 등 조직 운영과 관련된 주요 9개 규정을 전면 제・개정했다.

 ○ 이는 그동안 고용노동부 지도점검, 외부 회계법인 자문 등을 통해 지적된 사항들을 개선함과 아울러, 사무국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운영 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조치라고 경총은 설명했다.

1. 회계와 예산 운영 체계 전면 개편

■ (회계 통합·조정) 사업별·수익별로 복잡·다기화된 11개 회계단위를 사업 성격에 맞게 4개로 통합해, 회계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했다.

 ○ 기업안전보건회계 등을 ‘일반회계’로 통합해 일반회계 중심으로 운영한다.

 ○ 각종 용역사업은 교육연수사업 등과 통합해 ‘수익사업특별회계’로 운영하며, 사업 수행과 관련한 부가세·법인세는 성실하게 납부한다.

■ (회계·예산 관리체계 강화) 향후 모든 회계와 예산을 이사회와 총회의 승인에 따라 관리·집행하고, 예산부서와 회계부서를 분리 운영해 상호 견제 및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외부 회계감사 강화) 형식적인 수준에 그쳤던 회계감사 시스템을 정비해 외부 회계 감사 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 앞으로는 통상적인 회계법인 감사 이외에, 회계연도가 종료된 직후 업무종합감사를 위한 회원사 감사를 별도 시행할 예정이다.

■ (예산편성 합리화) 그간 예산이 실제 사업 내용과 다르게 관례적으로 편성되고 경상 경비 항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예산통제 기능이 미약하였기 때문에,

 ○ 실제 사업단위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는 한편, 인건비·업무추진비 등의 관리비는 별도 항목으로 분리 편성해 예산통제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 (특별격려금 폐지) 과거 근거 없이 집행된 특별격려금 제도를 앞으로는 이사회·총회의 예산 승인을 거쳐 성과급 등 정상적인 보수체계로 전환해 시행키로 했다.


2. 외부 회계법인 자문(8. 6 ~ 8. 27) 결과에 따라 과거 회계처리 과정에서 미납된 세금 납부 조치

■ (특별격려금 관련) 임직원에게 지급된 특별격려금(`13 ~ `14년)에 대한 갑근세 및 소득세는 기 납부함.

■ (특별 회비 관련) 일부 회원사에게 받은 특별회비(`13 ~ `18년)가 특정 회원사를 위해 제공한 용역의 대가의 성격으로서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에 대한 부가가치세 및 법인세를 기 납부함.

3. 방만한 조직을 단계적으로 정상화

■ (보직자 축소 조정) 현행 전체 임직원의 40%에 이르는 과다한 팀장급 이상 보직자 수를 본부(실) 6개, 팀(센터) 15개 내외로 단계적으로 축소하여, 보직자가 전체 임직원의 25% 수준에서 운영되도록 할 예정이다.(2021년 3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

■ (상위직급의 정원 설정) 이사회에서 의결한 직제규정 내에 상위직급별 정원(1급 : 5명 이내, 2급 : 15명 이내, 3급 : 20명 이내)을 설정하여 승진 및 조직 관리의 적정성을 도모하기로 했다.

4. 임직원의 업무수행에 따른 윤리성 제고

 ○ ‘사조직 결성금지’, ‘청렴하고 깨끗한 윤리관 확립’, ‘투명한 회계 관리’, ‘예산목적 외 사용금지’, ‘공용재산의 사적사용·수익 금지’ 등 임직원 행동규범에 관한 사항을 “근무규정”에 신규로 포함하여 조직의 윤리성을 제고하였다.

■ 손경식 회장은 그동안 제기된 회계와 예산 관련 문제에 대해 “지적된 사안들을 철저히 시정해 나갈 것이며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 “오늘 이사회에서 의결된 제반 조직 운영규정을 준수하면서 건실하고 투명한 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뉴 경총’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총] 경총, 제180회 이사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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