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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2018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발표  
작성자 :경제분석팀 | 등록일 : 20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총,『2018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발표

 ⦁올해 추석연휴 평균 4.7일, 상여금 105.6만원
   - 전년대비 휴무일수 3.5일↓
   - 상여금 지급 기업 70.2%, 전년대비 1.9%p 감소
   - 상여금 3.1%(3만 2천원)

올해 추석연휴 휴무일수 평균 4.7일, 전년대비 3.5일 감소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전국 5인 이상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의 휴무일수는 평균 4.7일로 지난해보다 3.5일 감소했다.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 기업이 4.9일, 300인 미만 기업이 4.7일로 집계되어 300인 이상은 전년보다 4.8일, 300인 미만은 3.1일 감소했다.
  올해는 추석공휴일과 토요일(9.22), 대체공휴일(9.26)이 이어지며 4일 이상 쉬는 기업이 92.2%로 높게 집계됐으나, 지난해 추석 휴무일수가 이례적으로 길어 전년(평균 8.2일)에 비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 지급 기업 70.2%, 전년대비 1.9%p 감소
  추석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70.2%로 지난해(72.1%)보다 1.9%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 기업이 지난해보다 4.1%p(77.3%→73.2%), 300인 미만 기업이 1.5%p(70.9%→69.4%) 감소했다.


61.0% 기업, 올해 추석경기 전년보다 악화 응답
  올해 추석 경기상황에 대해 ‘매우 악화되었다’(17.9%), ‘악화되었다’(43.1%) 등 전체적으로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비중이 61.0%로 나타났다. 이 외 ‘전년과 비슷하다’는 35.7%였고, ‘개선되었다’는 응답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우리경제가 ‘침체’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묻는 설문에서 응답기업의 94.3%가 동의한다고 답변했다. 기업규모별로 ‘침체’ 국면이라는 분석에 대해 동의한다는 응답은 300인 이상 기업 88.9%, 300인 미만 기업 95.8%로 300인 미만 기업이 300인 이상 기업보다 6.9%p 높게 조사됐다.


올해 추석상여금 105.6만원, 전년대비 3.1% 증가
 ※ 추석상여금액 증가는 정기상여금의 기준이 되는 기본급 상승 등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

  올해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평균 상여금’*은 105만 6천원으로 지난해(102만 4천원) 보다 3만 2천원(3.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규모별로 300인 이상 기업이 154만 2천원으로 지난해(147만 5천원)보다 6만 7천원(4.5%) 증가했고, 300인 미만 기업은 93만 1천원으로 지난해(91만 2천원)보다 1만 9천원(2.1%) 증가했다.
 * 올해 추석연휴에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상여금 지급액 단순 평균치(전체근로자의 상여금 평균치가 아닌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평균치)

 


    [경총_보도자료]경총, 2018년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발표.hwp   [경총_보고서]2018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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