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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박람회, 당일 2000∼3000명 채용 예정  
작성자 :홍보실 | 등록일 : 2001-0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채용박람회, 당일 2000∼3000명 채용 예정 - 9월 21일 10시 30분, 국무총리와 경제단체장 테이프 커팅 대기업, 중소기업, 외국투자기업, IT기업이 참가하는 채용박람회가 9. 21∼22 중소기업전시장에서 열린다. 19일 경총(회장 金昌星)은 경제5단체, 노동부, 암참 공동으로 주최하는 채용박람회를 대규모로 개최할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경총은 9월 21일 10시 30분에 국무총리, 경제5단체장, 암참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행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정부·경제단체가 합동으로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개최되는 만큼, 대기업·중소기업·외투기업·IT 기업 등 총 260여개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당일 2000∼300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용규모를 보면 SK 그룹 500∼600명, LG전자 등 LG그룹 2000명, INI STEEL 30명, KOTRA 30명, 덕우산업마르쉐 50명, 베니건스 40명, 거산공영개발 40명, 사이버리아 30명, 이츠마이컴 30명, 시사영어사 20명, 필드클럽 20명, 마크애니 20명, 재영솔루텍 20명, 한국야마노우찌제약 20명, 롯데제과 10명, 고려인삼제조 10명, 대곤인터내셔널 10명, 맥진정보통신 10명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경총은 ▲다양한 취업경로 및 경력관리 모델 소개, ▲해외취업 안내, ▲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채용 관행 등 구직시 유의사항 소개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총은 취업 희망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능력 강화에 목적을 둔 세미나도 개최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취업난 시대에 몸값을 올리는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요령 등을 사례로 들어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을 보면 21일 10:30∼11:30 이정주 리쿠르트 사장이 「취업능력 강화를 위한 전략」, 13:00∼14:00 ANS 정해착 사장이 「해외취업 세미나」, 14:30∼16:30 정연택 인커리어 사장이 「취업은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인가」22일은「외국계기업 취업을 위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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