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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시간단축 입법발의」에 대한 경영계 입장  
작성자 :홍보실 | 등록일 : 2002-0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경영계는 새천년민주당 송석찬 의원 등 30명의 명의로 제출된 「근로시간단축 입법발의안」은 "졸속입법안"의 전형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 노·사는 「근로시간단축 입법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2년여간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쟁점들에 대해 노사협의가 진행중이며, 이와는 별도로 정부가 단독으로 입법안을 준비중이라는 등 혼란스러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황이 이러한 데도 불구하고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이 진정코 바라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외면한 채 극히 노동계 편향적인 입법안을 제출한 것은 民意의 대변자로서의 국회의원의 역할을 망각한 처사와 다를 바 아니라고 본다. 입법안에 발의·서명한 의원들은 과연 근로시간 단축 내용이 국민경제와 기업 그리고 대다수 근로자들에게 궁극적으로 미칠 영향을 어느 정도로 고민하였는지 묻고 싶다. 경영계는 졸속으로 제출된 의원입법안이 즉각 폐기되길 바라며, 아울러 노사합의가 성사될 수 있도록 범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당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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